ReactQuery의 staleTime: 0은 정말 0일까?
prefetch한 데이터를 hydrate했는데도 dev 모드 30회 실행에서 요청이 60회 찍혔다. 원인을 staleTime 0으로 설명했던 지난 글의 결론은 틀렸다. React Query는 Suspense에서 staleTime을 최소 1,000ms로 올리고, 그 숫자는 React가 fallback 커밋 이후 reveal을 300ms throttle하기 때문에 나온 값이었다. 실험에서는 308ms, 608ms, 908ms 간격으로 노출됐다.